마곡 노래빠 리에는 서울 강서구 마곡동 795-6에서 문을 엽니다. 부담 없이 한잔하면서 노래도 부르는 자리를 찾으셨다면 맞습니다.
방은 작은 편을 여러 개 두었습니다. 둘셋이 왔는데 넓은 방에 앉으면 허전해서, 인원에 맞는 크기로 안내해 드립니다.
맥주와 소주부터 양주까지 있습니다. 무엇을 시킬지 모르겠으면 그날 나가는 것으로 추천해 드리고 남으면 보관합니다.
계산은 앉기 전에 알려 드린 대로만 나갑니다. 나중에 항목이 붙지 않으니 예산을 정해 두고 오셔도 됩니다.
마곡 노래빠 리에는 큰길에서 들어오면 금방입니다. 처음이라 헷갈리시면 전화 주시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